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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법인 가림, 사랑의 쌀 전달

옥산면에 소재한 영농법인 가림이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10kg 백미 14포대를 옥산면에 전달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2-14 09:25:4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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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면에 소재한 영농법인 가림이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10kg 백미 14포대를 옥산면에 전달했다.
문천호 대표는 “땀 흘려 수확한 쌀이 지역의 불우한 이웃에 작은 도움이 된다면 참 기쁜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주민을 위한 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근 옥산면은 교회연합회의 쌀 기증, 주민들과 자생단체의 사랑나눔 김장담그기 등 사랑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며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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