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사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읍면동 소식 이모저모

서광교회, 나운1동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교인들의 따뜻한 마음 전해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서광교회가 교인들이 어려운 이웃과 희망을 함께 나누자는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 200만원을 8일 나운1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서광교회 관계자는 “교인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운1동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서광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콜마트‧돼지우리, 흥남동 착한가게 74‧75호 가입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 동참

 

콜마트(대표 김현수)와 돼지우리(대표 박정순)가 흥남동 착한가게 74‧75호로 각각 신규 가입했다.

 

이에 흥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콜마트와 돼지우리 2곳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 매출의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다.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김현수 콜마트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가게로서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지속적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흥남동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적 나눔에 동참해 주신 두 사업장에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