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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민으로 자긍심 가지세요”

15일 군산시청 새만금 아카데미홀에서 문동신 시장이 ‘군산시의 대 도약’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2-15 09:29:0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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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군산시청 새만금 아카데미홀에서 문동신 시장이 ‘군산시의 대 도약’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올해 새만금 아카데미의 마지막 강연인 이번 10강좌에서 문 시장은 군산의 변화된 모습으로 기업유치 및 고용창출로 인한 인구 증가, 재정건정성 확보,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명품 교육도시 조성 등을 들었으며, 군산의 성장동력이 될 전략사업은 새만금, 조선, 자동차, 풍력, 위그선 사업이라고 전했다.

또 해상 매립지 친수 공간 조성, 군산항 수제선 정비 등을 성장동력 신규사업으로 소개하고, 앞으로 집중적으로 추진할 과제로는 수준 높은 대형병원 유치와 행정구역 통합 추진을 들며, 새만금을 통한 변화의 중심에 군산이 있음을 시민들이 알고 군산인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강연 후에는 새만금 아카데미 수료식도 함께 열려 총 269명에게 수료증이 수여되었고 이 중 최고령 수료자인 송병섭(92세․남), 김양임(84․여)씨가 평생학습상을, 박영길씨 부부와 임락경씨 부부가 원앙상을 받았으며, 출석률이 좋은 시민들에게 개근상, 정근상 등이 수여됐다.

올해 11년째를 맞고 있는 군산 새만금 아카데미는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교육 운영을 통해 명실공히 시민의 학습전당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진수 인재양성과장은 “긍정적인 의식변화와 새로운 지식 습득을 통해 시민들이 보람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내년도 새만금 아카데미는 2월 말부터 접수를 시작해 3월에 개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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