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여성교육장(옛 여성회관)이 오는 23일 신영동에 위치한 공설시장 3층으로 이전해 26부터 업무를 개시한다.
그동안 여성교육장에서는 여성의 취·창업을 지원하고 잠재능력 개발을 목적으로 자격증취득, 직업훈련과정, 정보화교육과정, 건강교육과정, 교양교육과정 등의 여성사회대학 교육과정을 운영해왔다.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을 계기로 이전하게 된 여성교육장은 시민의 생활교육공간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더욱 가까이서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재래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