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화윤 대응예방과 소방교(左)와 박지훈 대야119안전센터 소방사
올해 2분기 군산소방서 팀장 추천 베스트 소방관으로 임화윤 대응예방과 소방교와 박지훈 대야119안전센터 소방사가 선정됐다.
팀장 추천 베스트 소방관은 적극 업무 수행으로 조직발전에 기여하거나 모범적인 생활로 조직 화합에 공헌한 직원을 포상함으로써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적극 행정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군산소방서가 추진하는 특수시책이다.
임화윤 소방교는 건축 민원 담당자로서 철저한 민원 처리와 현장 확인을 통해 화재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5년간 관련 기관과 갈등을 겪어온 한 시민의 민원을 접수한 뒤 직접 소통과 중재에 나서는 적극 행정을 펼쳐 민원을 원만하게 해결했으며 해당 민원인은 전북소방본부와 군산소방서 홈페이지에 “납세가 아깝지 않은 기적을 체험했다”는 칭찬글을 게시해 큰 감동을 전했다.
박지훈 소방사는 대응·구조 업무를 비롯해 소방 장비, 청사 물품관리 등 다양한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현장 활동의 기반을 탄탄히 다졌다.
또한, 실화재 훈련을 비롯한 각종 훈련에 적극 참여해 현장 대응능력 향상에 힘썼으며 동료 직원들과의 원활한 소통과 화합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도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두 수상자에게는 소방서장 표창과 함께 포상 휴가 1일이 수여된다.
군산소방서 관계자는 “팀장 추천 베스트 소방관은 적극 행정을 실천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기여한 직원을 격려하기 위한 제도다”며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시민에게 신뢰받는 소방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