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종합보증회사 SGI서울보증 광주호남본부(본부장 이준호)가 16일 군산시 사회복지시설 개선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의 교육환경 개선 등 기능보강에 쓰여 시설 이용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SGI서울보증은 군산시에 매년 1,000만 원의 성금을 전해오고 있어 지역사회를 향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준호 광주호남본부장은 "SGI서울보증은 '꿈을 보증하다, 희망을 더하다'는 가치 아래 성장해 온 글로벌 종합보증회사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재준 시장은 "따뜻한 나눔을 한결같이 실천해 주시는 SGI서울보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금은 사회복지시설 환경 개선에 소중히 사용해 성금이 취지에 맞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편, SGI서울보증은 1969년 설립 이후 개인과 기업의 경제활동을 돕는 다양한 보증서비스를 제공해 온 종합보증회사다.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