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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산학협력단 건강·다문화센터 위탁 운영

군산대 산학협력단(대표 최윤)이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게 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2-19 09:53:0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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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산학협력단(대표 최윤)이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게 됐다.

지난 16일 군산시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수탁자 선정을 위한 심사에서 군산대 산학협력단을 최종 위탁자로 선정했다.

이에 앞서 시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이용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해 복지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위탁 운영자를 모집한바 있다.시 관계자는 “위탁운영 선정기준을 운영체의 공신력, 재정능력, 사업수행능력, 법인대표 및 시설장의 전문성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에 위탁자로 선정된 군산대 산학협력단은 내년 1월 1일부터 3년 동안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게 된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적응 교육서비스를 제공해 다문화가족의 한국사회 조기적응을 통한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또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일반가족 및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적인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가족문제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가족문제 및 위기치료를 통한 건강한 가정생활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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