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5시58분께 소룡동 모 철강회사에서 작업중이던 근로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재강보조재료 투입장치 공사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두모씨(51)가 철판에 부착된 마그네틱에 머리를 맞은 뒤 4.8미터 밑에 있던 저장탱크 안으로 떨어졌다.
사고직후 두씨는 인근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와 회사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9일 오후 5시58분께 소룡동 모 철강회사에서 작업중이던 근로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재강보조재료 투입장치 공사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두모씨(51)가 철판에 부착된 마그네틱에 머리를 맞은 뒤 4.8미터 밑에 있던 저장탱크 안으로 떨어졌다.
사고직후 두씨는 인근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와 회사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