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철강회사서 근로자 추락사

19일 오후 5시58분께 소룡동 모 철강회사에서 전기 작업을 하던 하청업체 직원 두모(53)씨가 4m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2-20 09:03:29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19일 오후 5시58분께 소룡동 모 철강회사에서 작업중이던 근로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재강보조재료 투입장치 공사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두모씨(51)가 철판에 부착된 마그네틱에 머리를 맞은 뒤 4.8미터 밑에 있던 저장탱크 안으로 떨어졌다.

사고직후 두씨는 인근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와 회사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