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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의 손길 각계각층 이어져

동절기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도우려는 각계각층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잔잔한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2-21 09:29:4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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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도우려는 각계각층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잔잔한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군산시가 추진 중인 월동준비 사랑나눔사업에는 지금까지 총 50개 단체와 기업체 및 11개 읍면동에서 참여했으며 4760세대에 2억3400만원 상당의 연탄(8만5150장), 김장김치(2만7150포기), 백미(1352포) 등을 지원했다.

지난 11월 3일 신한은행 나운동지점 직원들의 연탄나눔으로 시작해 12월 19일 (재)전북자동차기술원의 백미 지원 및 회현중학교 학생들의 김장나눔까지 이어진 올해 사랑 나눔사업에는 특히 군산의 여러 기업과 다양한 봉사단체가 참여해 그 의미가 더욱 컸다.

기업체의 사회공헌이 사회의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세아베스틸, 한국GM, 타타대우상용차, OCI, 진로, 두산인프러코어, E-마트, 한국가스기술공사 서해지사 등의 여러 기업체가 나눔사업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또 여성자원봉사회, 세광봉사단, 군산청년발전회, 희나리봉사단, 청소년사랑실천봉사회등과 같이 평소 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아끼지 않는 봉사단체는 물론 영광여고, 전북외고, 산북중, 회현중등 학생들의 참여와 농협, 새마을협의회군산지회(새마을부녀회), 전주지방검찰청군산지청, 범죄예방군산지역협의회, 군산성결교회, 남군산교회, 옥산면교회연합회 등 다양한 계층에서 나눔을 실천했다.

이밖에도 미성동을 비롯한 10개 읍면동에서도 김장담그기를 추진해 저소득계층 1,212세대에 전달하는 등 각계각층에서 참여한 사랑나눔사업이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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