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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군산시협의회 정기총회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5-04-13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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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바르게살기운동 군산시협의회는 지난 2일 오전 여성회관 3층에서 2005년도 정기총회를 갖고 새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심의를 벌인데 이어 임원개편을 단행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각 읍․면동 위원장 30명과 시협의회 이사 및 임원 50여명이 참가했으며, 임원개편에서는 신임 회장에 임이택(59) 구암동위원장을 논의 끝에 경선없이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임이택 신임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군산시협의회가 더욱 활기찬 활동을 통해 거듭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보다 나은 군산의 발전을 이루는데 앞장서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군산시협의회는 이어 지난 6년여동안 협의회를 이끌어온 채규안 전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군산시협의회 회원 일동은 이날 정기총회를 마친 직후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역사교과서 왜곡은 대한민국의 주권과 존엄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자 한·일 우호관계를 저해하는 악의적 망동」이라고 경고하고 6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 결의문에서 바르게살기운동 군산시협의회원들은 일본은 망동을 즉각 중단할 것과 과거 36년간 우리 민족에게 큰 고통을 안겨준 식민지배에 대해 사과하고 적절하게 배상할 것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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