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임직원 101명 자발적 참여로 1,010만 원 전달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2026-07-28 14:02:03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본부장 윤여일)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군산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지역 상생과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는 28일 군산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1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재준 시장을 비롯해 윤여일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장, 박상수 군산지사장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임직원 101명은 군산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모아 자발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1,000만 원 기탁에 이어 2년 연속 이어진 것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상생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사례가 되고 있다.

 

특히,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는 안정적 전력 공급이라는 본연의 역할은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윤여일 본부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군산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상생과 나눔을 지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준 시장은 “군산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지속적으로 전해주신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임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리 증진 사업과 군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