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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지 말고 직진으로”

군산시가 추진한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14개 구간이 성공적으로 개통됨에 따라 시민들의 발걸음을 한결 가볍게 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2-22 09:33:3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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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추진한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14개 구간이 성공적으로 개통됨에 따라 시민들의 발걸음을 한결 가볍게 됐다.

시는 2011년 한 해 동안 지역 간 단절 해소와 교통소외지역에 교통 편익 제공을 목표로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추진해왔다.

먼저 지역 간 단절해소 사업으로 구)군산역에서 중동사거리, 구암현대@~연안도로, 미성동 국제문화마을입구~갈마마을, 소룡동 신도시아파트 뒤 도로, 삼학동 조양슈퍼 옆 도로, 신풍동 월명@~군산중학교간 도로 등 6개구간 개통을 완료했다.

특히 옛 군산역에서 중동사거리를 연결하는 길이 360m, 폭 25m의 4차선도로의 개통은 110여년 만에 지역 간 소통의 숨통을 트면서 원도심을 비롯한 지역 균형발전의 기틀을 마련했다.

또한 교통소외지역에 대한 편익 제공 사업으로 개정면 능동2마을 도로, 구암동 장둑마을 도로, 경암동 돌산 주변 정비, 근대역사박물관 주변 정비, 개정면 원아산마을주변 도로정비, 연안도로~구암선간 가로등 설치 등 6개 사업장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

그 밖에도 (구)은파보석사우나에서 진포초교 도로정비와 군산상고 ~기계공고~군산중간 도로확장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등하교길 학생들의 통행로 확보, 쾌적한 학교주변 정비 등을 통한 면학 환경 조성은 물론 지역이미지 개선과 주민숙원 해소라는 두 가지 과제를 해결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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