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와 아름다운 가게,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희망 나눔 바자회가 지난 22일 아름다운 가게(명산동 소재)에서 개최됐다.
이날 바자회에는 이마트에서 4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아름다운가게’에서는 의류·잡화·도서를 기증했다.
바자회 수익금은 이마트와 전북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서 군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며 특히 이마트에서는 바자회 수익금으로 100만원 상당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해 12월 24일 저소득층 어린이 10명의 집을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