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겨울 추위 녹이는 온정의 손길 이어져

연말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2-22 09:35:52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연말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군산대 최고경영자과정 20기(회장 신이섭) 원우 일동은 독거노인세대에 전달해 달라며 10kg 백미 36포를 신풍동에 전달했다.
문화동에서 권가네 갈비를 운영하고 있는 빙지례씨와 OCI 군산노동조합에서는 각각 라면 20박스씩 총 40박스를, 이름을 밝히기를 꺼려하는 기탁자가 멸치 1.5kg 300박스를 역시 신풍동주민센터에 기탁해왔다.
또 군산제일고 수학동아리 ‘뫼비우스’ 학생 24명은 고입선발고사일인 21일 학교 휴업일을 이용해 연탄 600장을 신풍동 관내 2세대에 전달하며 사랑을 나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