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경제자유구역사업단(단장 안치호)이 올해도 대야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장학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새만금경제단과 대야지역아동센터는 지난 2009년부터 각별한 인연을 맺어온 곳으로 매년 2회씩 장학금전달, 매주 영어학습지원, 후원물품 전달 등으로 소중한 만남을 계속 이어오고 있다
지난 21일 대야지역아동센터에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모범적인 생활태도와 우수한 학업성적을 거두고 있는 지역 꿈나무들 8명을 선정해 장학금 80만원을 전달했다. 또 지역아동센터의 학습분위기 조성을 위해 독서책상 4개, 학습테이블 1개, 의자 14개 등 후원물품도 전달했다.
안치호 단장은 “대야지역아동센터는 직원들이 매주 영어학습 지원 봉사활동을 가는 곳으로 그곳 학생들과 정이 많이 들었다”며 “이번에 전달되는 장학금도 직원들의 기부금과 한국농어촌공사의 사회공헌 기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