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주) 군산공장(상무 이진로)이 취약층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소룡동 선풍기 50대(환가액 300만 원 상당)를 기탁하며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무방비로 노출되기 쉬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물했다.
이진로 OCI(주) 상무는 "폭염 속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내시는 데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궁영길 소룡동장은 "보내주신 소중한 뜻을 담아 폭염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안부를 더 세심히 살피겠다"고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탁된 선풍기는 소룡동의 폭염 취약층을 대상으로 전달돼 여름철 무더위 극복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한편, OCI(주) 군산공장은 3년째 지속해 온 선풍기 후원과 더불어 정기적 물품 기탁과 자원봉사 등 다각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