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이 관내 저소득 세대를 위해 쿨키트 80상자(400만 원 상당)를 기탁하며 매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있다.
이번 기탁 물품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층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쿨키트는 여름이불, 탁상용 선풍기, 보냉백, 팔토시 등 여름철 필수 생활용품 4종으로 알차게 구성됐으며,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종구 부행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쿨키트가 지역 이웃들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북은행의 마음을 다해 도민의 힘이 되는 은행이 되도록 전심전력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재준 시장은 “매년 잊지 않고 계절마다 지역 주민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전북은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쿨키트는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지원이 꼭 필요한 곳에 빠짐없이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명절과 연말연시 나눔 캠페인을 비롯해 보건위생용품, 여름 쿨키트 및 겨울 방한키트, JB희망의 공부방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