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농촌지도자연합회가 시연합회 및 읍면동회장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제14대 시연합회장으로 제13대 연합회장을 역임한 채수양 회장(59세)을 재선출했다.
채 회장은 군산농협 이사를 지낸바 있으며, 현재는 군산원협 감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2014년까지 3년간 회장을 맡게 된다.
채 회장은 “각 지역의 농촌지도자회원들과 함께 성실한 모습으로 솔선수범해 농촌지역에 끊임없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농촌지도자회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