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약사회(회장 강종대)와 군산시여약사회(회장 한경미)가 말복을 맞아 군산지역 어르신들에게 보양식을 선물했다.
군산시노인회에 따르면 군산시약사회와 여약사회는 군산시노인회관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강종대 약사회장, 유귀옥 자문위원, 한경미 여약사회장, 심정희 약사, 노권희 사무국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군산시노인회에 삼계탕 100인분을 후원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강종대 약사회장과 한경미 여약사회장은 “무더운 여름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활력이 떨어지는 시기다”며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이번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인보사업(鄰保事業)을 지속 펼쳐 어려운 이웃들이 삶의 희망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래범 군산시노인회장은 “군산시약사회와 여약사회에서 보양식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군산시노인회도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약사회와 여약사회는 장학금 전달과 드림스타트 영양제 지원사업, 도서지역 의료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랑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