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군산시지부(지부장 김범석)가 고향사랑기부금 2,0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발전을 응원했다.
이번 기부는 임직원 189명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와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NH농협 군산시지부는 그동안 농업인의 경비 부담 완화를 위한 영농자재 무상 공급, 농업인 무이자 자금 지원, 취약 농가 인력 지원 등을 이어왔다.
또한, 관내 소외·취약층을 대상으로 후원과 나눔을 실천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에도 힘써왔다.
김범석 지부장은 “이번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이 군산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재준 시장은 “오랫동안 군산의 든든한 동반자가 돼주시고 이번 기부에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시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투명하고 가치있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