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개선회군산시연합회(회장 정정숙)가 28일 관내시설 4개소를 방문해 즉석 쌀국수 및 쌀떡 2,000개(24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번에 생활개선회에서 전달한 쌀국수와 쌀떡은 지난 4월 벚꽃행사기간 향토먹거리매장 운영으로 얻은 수익금과 9월에 실시한 영농폐자재수거사업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봉사를 통해 마련한 기금을 시민들을 위해 뜻 깊게 사용하자는 600여 회원들의 마음이 모아진 것이다.
정정숙 회장은 “지난 벚꽃행사기간 향토음식 봉사를 통해 관광객에게 푸짐한 먹을거리와 군산의 인심을 나눌 수 있는 기회도 갖고 영농폐자재수거사업으로 농촌환경도 살리고, 거기다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