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브이 건축사사무소(대표 임채엽)가 조촌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착한가게에 가입해 나눔문화 확산에 나섰다.
착한가게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기업 등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지역 취약층을 지원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태권브이 건축사사무소는 착한가게를 통해 정기기부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게 됐다.
이를 통해 마련되는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임채엽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착한가게에 가입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조촌동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태권브이 건축사사무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시는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군산 타타대우·디오션이편한어린이집, 옥산면에 이웃사랑 실천
무더운 여름 어려운 이웃 위해 생수와 수박화채 전달
군산 타타대우어린이집(원장 정영실)과 디오션이편한어린이집(원장 양민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사랑을 실천했다.
옥산면은 두 어린이집이 생수 500ml 1,000병과 수박화채 20개를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타타대우어린이집은 매년 어린이집 아나바다 활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해 왔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디오션이편한어린이집 또한 원생‧학부모와 함께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두 어린이집 원장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건강하게 지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옥산면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어린이집 관계자와 원생,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생수는 폭염에 취약한 관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받은 수박화채와 생수는 관내 빈첸시오 어린이집에 간식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