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리장 등 3대 국책사업 유치를 위해 구성한 사단법인 국책사업추진단에 대한 전북도의 법인설립이 허가됐다.
이에따라 사단법인 국책사업추진단은 법원의 등기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국책사업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회원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국책사업추진단은 이미 군산지역 문화계, 교육계, 체육계, 종교계, 여성계 등 각계 인사들로 구성된 발기인 대회를 마쳤으며 법인설립 등기가 완료되면 창립총회를 거쳐 본격적인 회원확보에 들어갈 계획이어서 각 직능단체별 움직임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