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옥식 군산시지역자율방재장이 재난방지 업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30일 열리는 군산시청 종무식장에서 소방방재청장 표창장을 받는다.
최 단장은 그동안 적극적인 사전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시민 재산과 생명을 지키고, 신흥동 주택화재현장 등 지역 내 화재진압과 봉사활동, 방재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한편 군산시지역자율방재단은 2008년 구성돼 지역의 재난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등 단계별 재난관련 활동에 시민 참여를 유도, 재산과 인명피해 최소화에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