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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구가든, 옥구읍 착한가게 동참

소외층 위해 매월 수익 일부 기탁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2026-08-25 09:07: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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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구가든(대표 김성현)이 옥구읍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정기기부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다.

 

옥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착한가게에 가입한 옥구가든에 현판을 전달했다..

 

김성현 대표는 “평소 마음속으로만 생각하고 있던 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근식 옥구읍 지사협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 동참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뜻깊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착한가게는 매월 최소 3만 원 이상, 매출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는 가게로 옥구읍에는 총 20개의 착한가게가 나눔에 동참하고 있으며 클린 홈케어 지원사업, 명절 나눔꾸러미 지원사업 등 관내 취약층에 꼭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는 데 쓰이고 있다.

 

 

풍년보리원, 옥산면 착한가게 6호점 가입

어려운 이웃 위한 나눔 실천

 

풍년보리원(대표 최문자)이 옥산면 착한가게 6호점으로 가입했다.

 

이에 옥산면은 25일 풍년보리원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한 업체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풍년보리원은 모싯잎송편, 가래떡, 보리빵떡 등 다양한 떡을 전통의 맛으로 만들며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떡집이다.

 

이번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동참할 예정이다.

 

최문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옥산면 관계자는 “기부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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