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서기수)는 28일 지사장을 포함한 직원 30명이 뜻을 모아 군산시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군산지사는 2024년부터 매년 300만 원씩 기부를 이어오며, 3년간 총 9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또한, 농지은행 및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와 경영 안정화에 기여하는 한편 농가 일손 돕기와 저수지 환경정화 활동 등 농어촌 발전과 지역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서기수 군산지사장은 “이번 기부가 군산시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농어촌에 힘이 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김재준 시장은 “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군산시를 응원해 주신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양 기관의 협력관계가 더욱 굳건해지고 나눔의 가치가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