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일 의원이 지난 30일 한농연군산시연합회(회장 성낙도) 제16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2011년 한 해 동안 군산농업 및 농촌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농업인상을 받았다.
성낙도 한농연군산시연합회장은 “FTA 등으로 농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의 민의를 대변하는 의원들이 농민들과 어려움을 함께하고 있어 위안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김영일 의원은 농민들과 항상 함께하며 농민들의 입장에서 솔선수범하는 등 농촌발전에 앞장서고 있어 농민들을 대표로 공로상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영일 의원은 “군산의 경우 농촌과 동시가 공존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농촌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다”며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농업인의 권익과 농촌발전을 위해 2012년에도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