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에게 신선한 우유를 제공하며 지역 내 노인복지 증진에 힘썼다.
대야노인복지관은 지난 7~8월 두 달간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와 연계해 ‘우유지원사업’을 총 5회에 걸쳐 진행했다고 밝혔다.
우유는 경로식당, 생일잔치, 프로그램 간식 등 복지관 내 다양한 행사를 통해 제공됐다.
대야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면역력과 건강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했으며 삶의 질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 확대하며 행복하고 활기찬 노년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