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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열기 가득한 나운 3동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겨울추위를 녹이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1-05 09:26:2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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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겨울추위를 녹이고 있다.
나운3동에 소재하고 있는 (주)아리울21식품에서 나운3동 독거노인 50세대에 전달해달라며 공장에서 생산하는 김 선물셋트 100box(2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아리울21식품은 군산 최초로 지난해 8월 김 가공공장을 설립해 제품 가공생산과 판매를 시작한 업체로 국제식품규격인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인증을 획득했고, 지난해 말 buy전북 상품에 선정돼 온라인 판매도 시행하고 있어 군산 특산물의 맛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큰 몫을 담당하고 있는 기업이다.
서혁원 아리울21식품 대표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작은 정성을 보탰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사랑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전했다.
또 나운3동에서 은파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김동구(전 군산시의원)씨는 자녀들이 해외여행 경비로 전해준 1000만원을 저소득층에게 지정기탁 했다.
이밖에도 은파장례문화원(대표 이현옥)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나운3동 경로당 25개소와 미등록 노인휴게 장소 5개소에 백미, 멸치, 계란, 국수(300만원 상당)등의 성품을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진성봉 나운3동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함께 해주시는 주민과 기관, 단체 등에 감사한 마음이며 앞으로도 소외된 지역주민들이 좀 더 따뜻하고 훈훈한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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