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군산대, 아름다운가게와 ‘아름다운 하루’ 나눔바자회 10일 개최

군산대 제1학생회관 앞서 개최…판매 수익금 전액 소외층 지원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가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지역사회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바자회를 연다.

 

군산대는 오는 10일 제1학생회관 앞에서 이같이 ‘아름다운 하루’ 나눔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하루’는 개인과 기업, 단체 등이 기증한 물품을 판매하고 그 수익금으로 소외이웃을 지원하는 나눔문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군산대 임직원과 학생, 군산대 경영자과정 총동문회원 등이 참여한다.

 

군산대는 바자회에 앞서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제2학생회관에서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을 진행하며 의류와 가전제품 등 재사용 가능한 물품을 기증받았다. 모인 물품은 행사 당일 판매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추석 명절을 앞두고 착한 생산자들이 만든 공익상품과 추석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바자회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지역사회 소외이웃 지원에 사용된다.

 

아름다운가게 군산 나운점은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매년 3,000만~5,000만 원 상당의 나눔을 실천해 왔다.

 

아름다운가게는 재사용 가능한 물품의 기증과 판매를 통한 환경운동, 판매 수익금을 활용한 복지운동, 시민들의 참여를 기반으로 한 자원봉사운동 등을 통해 나눔과 순환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이번 바자회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군산대(063-468-1201)로 문의하면 된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