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호원대 임경채 교수, 전북 과학기술인대상 수상

13년간 53건 연구개발 과제 수행…특허·기술이전 등 성과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임경채 호원대학교 교수가 지역 과학기술 진흥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6회 전북자치도 과학기술인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북도는 9일 도내 과학기술 발전과 지역 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과학기술인 3명을 올해 과학기술인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임경채 교수는 지난 13년간 53건의 연구개발 과제를 수행하며, 특허·디자인 25건과 기술이전 23건 등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1톤 트럭 무진동 에어서스펜션 개발 등을 통해 최근 4년간 50억 원 규모의 신규 매출 창출에 기여하는 등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다.

 

또한, 도내 60개 기업을 대상으로 98건의 애로기술 지도를 지원하며 기업 현장의 기술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지역 모빌리티·소부장 산업의 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전북자치도 과학기술인대상’은 지역 과학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연구와 기술혁신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수상자는 임경채 교수를 비롯해 장익황 ㈜모나 대표이사 겸 원광대학교 기계공학과 교수, 최원국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전북분원장 등 3명이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16일 개막하는 ‘제20회 전북 과학축전’에서 열릴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메달과 상패가 수여되며, 전북도 인재개발원 교육강사 우선 위촉 등의 예우가 제공된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