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서장 임정빈)와 군산모범운전자지회가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군산경찰서는 지난 8일 군산모범운전자지회를 찾아 근무상황을 점검하고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모범운전자지회가 지침과 정관에 따라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신호봉‧호루라기 등 격려품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범운전자지회는 교통안전 봉사활동과 거리질서 홍보활동으로 사고를 예방해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선진 교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조성됐다.
실제 많은 도로현장에서 교통보조근무를 시행하며 우리 일상과 가깝게 노출돼 있어 모범운전자회 정관과 상조규칙을 철저하게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모범운전자지회장은 “군산에 100여 명의 회원이 봉사하는 마음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더욱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임정빈 서장은 “모범운전자분들이 먼저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줘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며 “군산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좀 더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