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단장 최범용)이 9일 사업단 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업무보고 및 소통의 장을 가졌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사업단 각 팀별 지난해 성과 및 미흡사항을 되돌아보고 올해 중점업무 추진사항에 대해 보고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공사발전을 위해 상생할 수 있는 사업단이 될 것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최범용 금강사업단장은 ▲경영진이 아니라 직원들의 힘에 의해 움직이는 사업단 ▲무한경쟁 시대에 전직원이 위기의식을 가지고 공사존재가치와 비전을 명확하게 인식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변화된 환경에서 거침없이 도전해야 살아남을 수 있고 ▲지역사회에서 그 존재가치를 인정받고, 지자체의 정책파트너로서 각자의 역할을 정립하기 위한 전직원의 열정와 도전 정신을 가지고 추진하는 금강사업단 직원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