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선진일류 군산세관으로 거듭”

제77대 이승근 군산세관장 지난 9일 취임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1-10 16:43:24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제77대 이승근 군산세관장 지난 9일 취임했다.
이 세관장은 “110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진 군산세관장에 취임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법과 원칙이 바로 선 선진일류 군산세관으로 거듭나고 국가의 재정수입을 차질 없이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직원 모두가 단합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활기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중소 수출입업체 등 다양한 고객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관세행정 구현과 규제개혁을 통한 기업친화적인 ‘World Best’ 군산세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임 이 세관장은 경북 안동출신으로 관세청, 재정경제부 국세심판원, 부산세관 심사총괄과장, 관세청 고객지원센터장 등 관세청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는 등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관리자로 알려져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