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자동차융합기술원(JIAT)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JIAT는 14일 더숨99지원센터와 구세군 군산후생원에서 ‘2026년 따뜻한 추석, 함께하는 나눔’ 행사를 열고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양섭 원장을 비롯해 노동조합과 원우회, 경영지원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직접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 및 이웃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양섭 원장은 “따뜻한 마음이 담긴 작은 정성이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JIAT가 되도록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JIAT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