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군산시지회는 14일 성명을 내고 낙후된 군산발전을 위해서 원전수거물 센터가 군산에 유치되기를 강력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성명을 통해 원전센터가 군산에 유치되면 3천억원의 특별지원금과 한수원본사이전 외에 많은 부대사업으로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다며 앞으로 원전센터 유치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한노인회 시지회는 이와함께 경로당에 기부를 상시 제한 한 현행 선거법이 노인폄하의 전형이라며 조속한 선거법 개정을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