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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맞춤형 사회서비스 실시

군산시가 지역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사회서비스에 올해 23억원을 투자해 2만9000명의 이용자를 지원하고, 2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1-11 09:29:0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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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지역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사회서비스에 올해 23억원을 투자해 2만9000명의 이용자를 지원하고, 2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시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을 통해 문제행동아동 조기개입 서비스, 노인 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 1박 2일 돌봄여행서비스 등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에는 서비스의 체감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학교, 정신보건센터, 드림스타트센터 등의 다른 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어서 그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에 대한 정보가 없어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던 시민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김덕이 군산시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지속적으로 지역수요에 부응하고 시장형성이 가능한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개발해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소득이 전국가구평균소득 100% 이하(4인 가구의 경우 월 4387천원)에 해당하는 시민에게 지원되며,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경우 본인 또는 가족이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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