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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기계연구원, 추석 맞아 지속적 이웃사랑 실천

소룡동에 백미 100kg 기탁…5번째 나눔

황진 기자(1004gunsan@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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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기계연구원(원장 김정대)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21일 소룡동에 30만 원 상당 백미 100kg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앞둔 취약층에 따뜻한 위로와 풍성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건설기계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건설기계연구원은 건설기계 및 상용차·특장차·농기계 시험·인증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특히, 2024년부터 명절마다 빠짐없이 쌀 기부를 이어오며 이번 기탁으로 5번째 나눔을 실천했다.

 

김정대 원장은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는 나눔 문화에 지속 동참하고자 마음을 모았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마음 편안하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시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소룡동 관계자는 “변함없는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시는 한국건설기계연구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정성과 마음을 담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다루 군산점, 설 명절 이어 추석에도 온정 전달

중앙동에 돼지갈비 300인분 기탁

 

다루 군산점(대표 이현주)이 2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돼지갈비 300인분을 기탁했다.

 

다루 군산점은 올해 설 명절에 이어 추석에도 나눔을 실천하며 지속적 이웃사랑을 보여줬다. 기탁된 물품은 관내 취약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현주 대표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 속에 성장한 만큼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나눔 활동에 지속 참여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중앙동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이웃을 위해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다루 군산점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돼지갈비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구암동, (유)군장공조 기탁 성금으로 취약층 100명에 베개 지원

주민 일상 위한 체감형 복지 실현

 

구암동이 (유)군장공조(공동대표 전주환‧김희란)가 기탁한 성금으로 지역 내 취약층의 따뜻하고 편안한 명절나기 돕기에 나섰다.

 

구암동은 지난 15일 ‘포근한 단잠, 내일의 희망’ 사업을 기획해 21일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100명에게 베개를 전달했다.

 

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직접 방문해 베개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이웃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전주환·김희란 공동대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구암동 관계자는 “소중한 성금이 취약층 주민들의 일상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주민들이 복지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복지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구세군군산교회, 추석 맞아 신풍동·나운1동에 식품 꾸러미 기탁

소외된 이웃 따뜻한 명절 기원

 

군산시 문화동에 소재한 구세군군산교회(담임사관 이성재)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21일 신풍동과 나운1동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식품꾸러미 71세트를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추석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약과, 김, 사골곰탕, 잡채, 식혜 등 명절에 어울리는 다양한 식품을 담은 식품꾸러미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됐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주민은 “명절마다 더 외로움을 느꼈는데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큰 위로가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성재 담임사관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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