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군산시향우회(회장 강봉균 국회의원) ‘2012 신년하례회가 12일 오후 6시 30분 서울시 서초구 방배웨딩문화원에서 열렸다.
이날 신년하례회에는 재경군산시향우회원과 재경 각 학교 총동문회원 등이 참석해 경향 간에 서로 격려하고 뜻을 모아 고향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향우인들의 고향사랑을 더하고,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향우인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서로 공감하기 위한 취지로 매년 마련된 이 행사에는 강봉균 재경향우회장과 향우회원을 비롯해 문동신 시장 등 지역 각계인사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문동신 시장은 “2011년은 그 어느 해보다 많은 성과를 거두기도 했지만 어려움이 많은 해였다. 그러나 시민과 재경인들의 관심과 지원이 있어 헤쳐나갈 수 있었다”고 밝혔다.
문 시장은 또 \"시정의 최우선 목표를 기업과 지역경제의 공생발전, 일자리 창출대책에 중점을 두고 서민생활 안정과 소외계층 지원을 강화하는 등 도시개발과 녹색성장을 조화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모인 재경인들은 “임진년 새해에는 새만금 개발이 더 탄력을 받길 기대한다. 이번 총선에도 많은 관심과 함께 성원을 보내겠다”고 입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