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지청장 김회재)과 범죄예방 군산·익산지역협의회(회장 최인식)가 지난 16일 ‘설 명절 한우 선물하기’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군산지청과 범죄예방협의회가 설을 맞아 가격 폭락으로 고통 받는 축산 농가를 조금이라도 돕기 위해 명절 선물로 한우를 준비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한우 선물을 희망하는 검찰청 직원과 범죄예방협의회 위원 60여명이 참여했으며, 관내 축산 농가로부터 한우 2마리를 구입해 선물 세트로 만들었다.
김회재 지청장은 “이날 행사는 검찰청 직원들과 범죄예방협의회 위원들이 유통마진을 없앤 합리적 가격으로 한우를 선물할 수 있게 됐으며, 동시에 조금이나마 축산농가를 돕는다는 보람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