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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계약 파문 S아파트 분양소장 \'자수의사 \'

이중계약으로 파문이 일고 있는 조촌동 S임대아파트의 분양소장이 자수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져 수사에 급물살이 탈 것으로 보인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1-18 09:06:3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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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계약으로 파문이 일고 있는 조촌동 S임대아파트의 분양소장이 자수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져 수사에 급물살이 탈 것으로 보인다.



17일 군산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말부터 50여일째 잠적 중인 분양소장 A씨가 자수의사를 보내왔다.



이에 따라 경찰은 조만간 A씨가 자수를 하면 이중계약 여부와 추가 피해, 도주 경위 등에 대해 진위파악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한편 분양을 담당했던 A씨가 분양서류 등을 가지고 갑자기 잠적해 현재까지 100여명이 피해자가 속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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