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산지역아동센터는 반석신협과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신협어부바멘토링’ 사업을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총 6차시에 걸쳐 진행되며 공경과 효를 실천했다.
이번 사업은 발대식과 업무협약식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 1박2일 캠프(서천유스호스텔),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경제 골든벨, 전통놀이 한마당 및 종결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아동들은 멘토와 함께 활동하며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르고, 서로 소통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특히, 5월에 진행된 지역사회 나눔활동으로 ‘꽃으로 전하는 따뜻한 마음’은 아동들이 직접 꽃바구니를 만들고 센터 인근에 있는 창성주공아파트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아동들은 우쿨렐레 연주와 댄스, 합창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정성껏 만든 꽃바구니를 전달하며 "사랑해요", "건강하세요"라는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이에 어르신들도 덕담과 격려로 화답하며 세대 간 정을 나눴다.
명산 센터장은 "이번 멘토링을 통해 아동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고, 멘토와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반석신협과 함께한 이번 멘토링은 아동들이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시간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