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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현대주택건설

지역의 대표적 향토기업인 (유)현대주택건설(대표 조성석)이 전북도로부터 지방세발전 유공기업으로 선정돼 김완주 도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1-18 09:32:4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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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대표적 향토기업인 (유)현대주택건설(대표 조성석)이 전북도로부터 지방세발전 유공기업으로 선정돼 김완주 도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에 유공납세기업으로 선정된 현대주택건설은 지난 3년간 아파트 건설 등으로 32억원의 지방세를 성실 납부한 모범납세 기업이다.

이밖에도 현대주택건설은 사랑의집 고쳐주기 사업에 참여해 저소득층의 노후불량주택 149동을 개량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또 교육발전기금 1억원을 장기기탁 협약해 지속적인 지역인재양성을 실천해 지역을 위한 경영활동으로 기업과 지자체간 상생의 모범 모델로 발전하고 있다.

특히 전문주택 건설업체로 최근 공동주택 6개단지 2399세대를 공급해 협력업체를 통한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최근에는 호남 최고층 공동주택을 신축해 명실상부한 랜드마크 기업으로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있는 향토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방세발전 유공기업 표창이 지방세 성실납세자의 협조에 대한 감사와 납세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납세의식을 높이는데 대한 사명감 고취를 위해 실시됐다”며 “앞으로도 납세자 편의시책 발굴, 성실납세자 우대시책 추진 등 건전납세 풍토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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