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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여 회장 \'변치 않는 고향사랑\'

이길여 가천길재단 회장(가천대 경원캠퍼스 총장)이 전북 농산물 700만원 상당을 구입해 재단 임직원들에게 전달함으로써 고향사랑이 여전함을 보였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1-18 15:55:1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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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여 가천길재단 회장(가천대 경원캠퍼스 총장)이 전북 농산물 700만원 상당을 구입해 재단 임직원들에게 전달함으로써 고향사랑이 여전함을 보였다.

군산에 출생한 이길여 회장은 고향 전북의 우수한 농산물을 직원들에게 홍보함으로써 고향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농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3만원 상당의 잡곡 선물세트 230개를 구입한 것.

이 회장의 고향사랑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지난해 집중호우로 전라북도가 피해를 입자 그녀는 1200만원 상당의 도내 농산물을 구입해 농가를 돕는 등 남다른 애향심을 선보였다.

이 회장은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 국내 여의사로는 처음으로 의료법인을 설립해 의료보험제도가 없던 시절 ‘보증금 없는 병원’을 운영하는 등 병원의 문턱을 낮추고 무료진료에도 앞장서 왔다.

가천대와 길재단을 통해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는 이 회장은 2011년 여성신문 ‘올해의 인물’과 ‘2010년 제1회 인천사랑 대상’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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