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화 전라북도의회 의장이 19일 의장실에서 김영구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회장에게 2012년 도의회 적십자특별회비를 전달했다.
김 의장은 이 자리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은 환하게 밝혀주는 등불의 역할을 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와 봉사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고통을 나누고 불행을 예방하는 노력은 그 사회 모든 구성원들의 몫“이라며 ”사랑과 행복나눔의 적십자 운동이 더욱 활발히 추진 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깊은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 돕겠다” 고 덧붙였다.
이에 김영구 적십자사회장은 “전라북도의회가 소외되고 고통 받는 이웃들의 아픔을 덜어주기 위한 활동에 늘 앞장서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겪는 아픔의 현장에 찾아가 이웃사랑의 고귀한 뜻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