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아름다운가게, 군산대·군경총과 지역사회 나눔 실천

수익금 1,300만원 취약층 아동·청소년 지원·장학금 등 활용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지역사회 취약층 아동·청소년 지원과 다문화 가정 자녀의 교육환경 개선,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이 이어졌다.

 

아름다운가게는 군산대학교, 군산대 경영행정대학원 총동문회(이하 군경총)와 함께 나눔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1,300만원을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에는 대학 구성원과 군경총 회원, 지역 주민 및 SGC에너지, 군산시변호사협회, 군산도시가스, OCI, 동군산병원 등 지역 기업들이 참여했다.

 

수익금은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전북지부 군산지회와 다문화대안학교 다음세대학교, 군산대 장학금으로 배분돼 취약계층 지원과 교육환경 개선, 우수 인재 양성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강주 군산대 총장은 “AI 시대를 살아갈 청년들에게 나눔과 봉사의 마음은 중요한 경쟁력이자 리더의 자질이다”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교육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목진섭 군경총 회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돼 기쁘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했다.

 

조동용 아름다운가게 운영자문위원장은 “재사용품 판매 수익금으로 매년 3,000만 원 이상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고 있다”며 “나눔과 자원순환의 가치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름다운가게는 재사용품을 기부받아 판매하고, 그 수익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자원순환, 기업사회공헌, 업사이클링, 환경교육, 자원봉사,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