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제일신협(이사장 박창길)은 관내 취약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나눔활동을 진행했다.
제일신협은 15일 군산시각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겨울 이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활동은 신협사회공헌재단에서 후원하는 ‘온세상 나눔 캠페인’ 일환으로 박창길 이사장과 임직원, 양영숙 군산 시각장애인주간보호센터장과 회원 등이 참석했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전국 신협 및 임직원 기부로 운영되는 공익재단으로 2015년부터 12년째 본 캠페인을 후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국 689개 신협이 함께해 지역 내 나눔 온도를 높일 예정이다.
박창길 이사장은 “온세상 나눔 캠페인은 지역과 이웃의 곁을 지키는 신협의 가치를 잘 나타낸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며 “에너지 빈곤 해소와 지역 돌봄 강화에 앞장서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 펼쳐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것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