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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52주 교육과정 수료 신임 경찰관 10명 전입

“시민 생명․재산 보호에 최선” 다짐

박정희 기자(pheun7384@naver.com)0000-00-00 00:0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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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설 군산해경 제253기 신임 경찰관 10명이 52주간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전입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19일 신임 경찰관 10명에 대한 전입 신고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입한 신임 경찰관 10명은 경장 문지우, 홍도우, 순경 김범수, 김인영, 박경규, 송강, 노경우, 오지현, 김홍현, 장승휘 등이다.

 

이들은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해양경찰에 입문해 해양경찰교육원과 일선  관서실습 등 지난해 10월부터 52주간의 교육과정을 수료한 인재들이다. 

 

이들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해양경찰관의 본분에 맞는 책임감 있는 임무 수행에 나설 예정이다.

 

채호석 서장은 “군산해경의 한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경찰관다운 패기와 열정으로 현장에서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신임 경찰관들은 분야별로 항해 6명, 기관 1명, 장비 1명, 특공 1명, 구급 1명으로 경비함정에서 해양 안전을 지키는 임무를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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