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노인회 군산시지회는 노인공익활동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올해 사업 운영 결과에 대한 자체평가를 실시했다.
노인공익활동사업은 취약층 지원과 지역사회 공익증진 활동 등을 통해 소득을 보전할 수 있는 사업으로 올해 1,790명(경로당관리원 900, 노노케어 300, 드림봉사단 560, 경로당코디봉사단 30)의 어르신이 1월부터 11월까지 참여했다.
특히, 저소득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에 기여하고 있다.
군산시노인회에 따르면 읍․면 지역은 12~14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 참여자 거주지 중심 찾아가는 평가회를, 동 지역은 16일부터 21일까지 군산시노인회관 대회의실에서 평가회를 실시했다.
이래범 회장은 “노인공익활동사업에 책임감을 갖고 성실히 참여하신 어르신들게 감사드리며 기온 차가 심한 만큼 건강에 유의하셔서 활동을 무사히 마무리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강화해 참여자는 물론 수혜자와 수요처 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맞춤형 노인일자리사업 창출․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