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년 새해에도 군산시 인구가 증가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군산시에 따르면 1월 주민등록상 인구는 27만 6101명으로 전달보다 442명이 증가했다.
성별로는 남자 14만 368명, 여자 13만 5733명이다.
이는 지난해 1월 대비 3300명이 증가한 수치로 군산 인구는 2008년 이후 해마다 3000명 이상의 인구유입이 이뤄지고 있다.
군산시는 대기업 유치와 그에 따른 협력업체들의 입주 및 일자리 창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상생도모, 기업과 학교의 산학협력체계 구축 등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인구 유입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